그냥 실제로 있었던일을 어디에 풀어야할지 몰라서…여기에 풀어봅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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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njs1608
3달 전
그냥 실제로 있었던일을 어디에 풀어야할지 몰라서…여기에 풀어봅니다.
8월쯔음에 있었던 일이긴 한대요 제가 서울을 혼자가는 것 자체가 혼자라는것만 깨달아주세요. 완전 간출여서 설명을 할건데요 일단 제가 서울 올라가서 친구를 만난다음 친구랑 얘기하는 도중에 친구가 저보고 왜이렇게 덤벙대냐는 식으로 얘길했고 거기에서 전 조금 짜증이 나있었고 밥먹으러 가자해서 밥먹으러 갔는데 제가 가방을 너무 바리바리 싸들고왔어서 너무 무겁다며 숙소부터 가자 했더니 제발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있어라고 시끄럽다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전 거기서 화가 더 나있었는데 표정이 좀 그랬나봐요 그래서 걔가 절 보자마자 표정 왜이렇게 섞었냐는 둥 표정 풀어라고 짜증을 내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일단 밥먹으러 간다음에 버스를 탔어요 버스를 탔는데 제가 친구말을 잘 못알아들어서 순간적으로 내려버렸어요 근데 갑자기 야 니땜에 저걸어야한다 어쩔거냐 버스를 타보지도 않았냐는 식으로 막 짜증을 내서 제가 야 나는 버스를 처음 타봤다라고 했고 일단 이미 늦었으니 걷자고 해서 카페에 갔는데 카페에 앉아서 수다를 떨었는데 저랑 친구모르게 갑자기 ㅈㅊ얘기를 꺼내면서 얘기를 하는데 또 친구가 야 니는 도대체 니 머리에 무슨 지식이 있냐 이런식으로 얘길해서 제 마음속으론 얘 왜이렇게 4가지가 없어보이지? 라는 의문점을 가지고 카페에 나가서 제발 숙소 여기 근처라고 숙소부터 들리고 너네 대학 가자 해서 숙소부터 들렸어요 숙소 들리고 나서 진짜 원래 계획은 대학교 갔다가 한강 가는거였는데 대학교 안에 들어갔는데 친구가 교실?에 들어갈려고 하길래 전 화장실이 너무 급한것 뿐인데 친구가 니 너무 시끄럽다고 조용히 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참자하고 화장실 갔다가 대학교에 빠져나와서 한강갈려고 하는데 날씨가 약간 흐린 날씨였지만 한강에 갈수 있는 날씨였지만 걔도 지치고 저는 오히려 걔를 처음 만났을때부터 이미 지친 상태라 각자 그냥 갈길 가자해서 결국 한강 안가고 숙소에 간다음 뻗고 다음날은 콘서트 가는 날이라 그래 콘서트땜에 서울 올라간거니깐 내가 참자 이러고 콘서트 갔다가 부랴부랴 겨우겨우 해서 부산역에 도착을 했는데 엄마한테 이 사실 토대로 말을 하니깐 걔 왜이렇게 4가지가 없냐고 다음부턴 만나지말라고 말을했고 진짜 그런가 해서 고등학교 친구한테도 얘기를 해봤더니 절 보담아주면서 욕을 쓰더라고요…? 그 친구 왜이렇게 니한테 험하게 대하냐고 다음부터 안만나는게 나은거라고 해서 깨달았죠…하하…아무리 친구여도 공부 잘하는 놈,년들이랑은 절대는 아니겠지만 특히 지방에서 위에 올라간 애들은 더욱 4가지가 없어보이는 구나라는걸 깨달았지만 근데 뭔가 모르게 제가 잘못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걸까요…? 물론 저도 제 말투가 그렇게 예쁘지 않고 약간 어눌하게 얘기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보다는 성숙하지가 않는 다는 것은 잘 알고 싫다는 표현을 해야하는데 상대방의 걱정은 온생각을 다하면서 이걸 싫다고 표현을 하면 상대방의 기분은 어떨까? 오만가지의 생각을 다하게 되고 책을 제대로 읽지 않아서 인가…아니면 제대로 못배운 티가 나는걸까…오만가지 생각을 다하고 있더라고요…? 왜냐면…전 다른 사람들과 달리 진짜 갓난애기때부터 해서 중,고1시절?까지만해도 진짜 죽도록 맞아가면서 공부를 해왔거나 이유가 없는데 맞고 친가나 외가쪽에 가면 방안에서 어머니가 하염없이 혼내고 때리고 이런기억들도 있고 친가가면 동생이 남자라서 그런지 제가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저만 혼내고 절 때리고…아버지도…혼낸적이 있어서…그렇게 썩 좋은 쪽이 아니라고 보면 되거든요? 진짜 이것들만 생각하면 아직도 내가 괜히 태어났나? 라는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태어나서 이렇게 자라고 있다는것도 제 자신한테도 너무 고맙고 해서 이겨낼려고는 하지만…중학교까지 친구들 사이에선 약간 ***? 이런느낌으로 살아왔어서…초3학년 2학기부터 중3학년까진…친구들과 소통이 불실했고… 그냥…제자신이 엄청 쪼그라드는 그런 느낌이였어요… 근데 과거는 과거일뿐 생각 하지말자는 쪽이여서 최대한 생각을 안하고 있는데…말이 너무 길었죠…? 간단하게만 한다했는데…하핳;; 이미 지났지만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완전 화를 내보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게 안됐다는게 제 자신이 좀 그래서…그리고 제 고민거리 같은걸 주변사람들한테 얘기를 잘 안하고 다녀서 어디 풀때가 없어서…여기에 말을 하네요… 지금 현재는 몇달전에? 이모랑 사촌끼리 있으면서 술집? 같은데에 가서 얘기를 하는데 저를 엄청 안쓰러워 하는 말투로 엄청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고요…왜냐면 너무 때리니깐 외가쪽은 다른 어른 분들이 제가 걱정을 했나봐요 진짜 잘못되서 엇나가지 않을까?라는 걸…그치만 너무 순해서 잘만 커주고 엇나가지 않게 학교도 꼬박꼬박 잘가서 어머니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되게 저를 칭찬해주시더라고요…근데 그래도…어렸을때부터 화목한 가정이고 어머니가 어렸을때 책도 열심히 읽어주시고 했었더라면…지금은 어땠을지…가장 궁금하다랄까요…? 암튼 여기까지 저한테 있었던 일들이였고 거짓이 아닌 진짜 실화인 내용이에요 뭐 이런것에 이해 안가시는 분들은…안읽으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나의 이야기나 대화하는 것들이 제대로 전달을 할려는게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해도 그렇고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다라는 사람들도 계시는것 갔더라고요… 그래서 좀 고민이긴해요… 내 자신은 말을 똑바로 전달하는데 상대방은 그게 아니니…그중에서도 어머니가 넌 항상 말할때 조심하고 상대방이 말할때 귀좀 귀울리고 무슨말을 할려는지 제대로 이야기를 해봐라 이러기는 하는데…너무 많이 들어서 그런지…이젠 그냥 듣기 싫더라고요… 암튼…네 뭐 그렇다고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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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kim0109
3달 전
사람들은 왜 남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는걸까 요? 어릴때부터 가족으로부터 정신적으로 피해를 받은 듯 해보여요. 매일매일 때리고 소리치고 나를 폄하하는 말을 들으면 그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게 되고 사회에 나가서 "나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으니까 내가 상대방을 더 이해하고 맞춰봐야겠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죠. 자존감이 떨어지면 친구들과 대화를 할 때 거의 들어주는 입장이 되기도 하구요. 제가 지금 그러고 있네요.. 저도 아직 뚜렷한 해결방안은 찾지 못했어요. 다만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굉장히 마음이 가네요. 모쪼록 잘 살아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