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다 좋은데 성격이 욱하는 기질에 너무 일거수일투족 맞고 그름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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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point00
3달 전
저희 엄마는 다 좋은데 성격이 욱하는 기질에 너무 일거수일투족 맞고 그름을 따지고 본인 생각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그걸 뜻대로 짚고 넘어가야 하는 성격이십니다. 남들이 보거나 느끼기엔 가끔씩 ‘왜 저렇게까지 따지지..?’ 싶을 정도로 피곤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본인은 “왜 매번 내 성격이 맞고 그름을 따지면서 안 넘어가면 깐깐하고 피곤한 사람을 만드냐” 라고 하십니다. 그런데 이런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 저는 엄마의 작은 호통과 짜증, 화에도 불안감이 커지고 눈치를 보게 됩니다. 그럼 또 엄마는 왜 너는 작은 거 하나에 널 기죽이고 자존감 떨어트리는 나쁜 사람으로 날 만들어 가냐고 그러십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엄마의 크던 작던 화냄과 야단에 조금 덜 눈치보고 엄마 기분 안나쁘게 화나지 않게 말 잘 듣는 얌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전 주위 사람들의 작은 다툼에도 늘 불안함이 가득한데 어떻게하면 이런 티를 안낼 수 있을까요. 매번 언제 어느 포인트에서 기분 상할 지 모르는 엄마의 모습에 저는 항상 눈치를 살핍니다. 근데 어떻게 하면 이게 티가 안나서 제가 엄마를 나쁜 사람으로 몰고 가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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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맞아요 엄마는 항상 모든걸 받아주세요.. 엄마한테 낼 화는 이제 미뤄보아요 하지만 다른사람한테 낼 화는 용기를 갖고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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