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일이 꼬인다. 이럴때는 뭘 해도 안돼더라. 뭐 하나 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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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humi
3달 전
꼬리에 꼬리를 물듯이 일이 꼬인다. 이럴때는 뭘 해도 안돼더라. 뭐 하나 내맘대로 되는게 하나 없이 아까운 시간만 흘러 간다. 8개월째 방에서 나가지를 못했다. 일을 해야 하는데 면접 보는 곳마다 떨어지고 시도하려는 일마다 장애물에 걸려 매번 꺽이고 무기력해 지고 우울해 진다. 나는 살아가는게 지옥 같다. 늪에 빠진거 같이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치면 더 가라 앉는다. 하루 하루가 버겁고 무섭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왜 내뜻대로 이루어지는게 이리도 힘들고 어려울까.. 남들은 현실에 잘 적응하는거 같은데, 척이라도 하면서 살아가는데, 난 그것 마저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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