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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grging
3달 전
전 조금있으면 중학생이 초등학생 입니다 ..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공부의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쓰게 되었습니다 .. 저는 국어 , 과학 , 영어 , 음악 , 체육 , 도덕 , 미술 , 수학 등등 하고 있는데요 저는 그중 수학이 제일 어렵고 힘듭니다 .. 그래서 선생님은 저를 더 지도 해주시닙니다 그래서 수요일 마다 매일 남으며 수학을 하고 갑니다 .. 저는 그게 너무나도 싫었습니다 부모님한테도 물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하고싶지않다 ." 등등 이렇게도 말해 보았지만 그래도 안된다며 계속 수학을 했습니다 .. 저는 그래서 수학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 그렇지만 말처럼 쉬운가요 ? 그런 꿈도 꾸지 못했습니다 저는 압박감에 매일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 저는 삶에 흥미라는것을 모를정도로 살아왔습니다.. 저는 이런 매일매일이 지옥 같고 또 지옥같습니다 .. 이런 저는 자유를 찾고 싶었습니다 수학 수행평가를 칠때마다 너무 싫었습니다 .. 수학 수행평가가 잘안나온걸 확인하면 가슴이 쿵 내려 앉아습니다 .. 이런 저는 자유가 너무 고팠습니다 .. 친구들도 저를 멍청이냐 , ***이냐 , 이것도 못풀냐 , 넌 바보냐 이런 말들을 합니다 .. 이런 저는 자유라는것을 필요합니다 .. 자유를 되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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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Lee420
3달 전
안녕하세요 중1입니다! 곧 중1이 되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크시겠어요. 저도 수학 정말 못한답니다ㅎㅎ 정말 잘나온 수학점수가 초등학교때 76점이었으니 말 다했죠. 처음 가면 나보다 공부 더 잘하는 애들 때문에 기가 죽을 수도 있겠지만 수학 못한다는게 그렇게 큰 잘못은 아니잖아요 그걸로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더 나쁜 거예요! 중학생되는거 축하하고 잘 이겨내서 멋진 중딩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