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삶을 원했다. 11월이 되면 새로워질거라고 믿었다. 깨져버렸다. 12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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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새로운 삶을 원했다. 11월이 되면 새로워질거라고 믿었다. 깨져버렸다. 12월이 되면 새로울거라고 믿는다. 학교는 새로워지지않는다. 그저, 악이 쌓이고 있다. 병원은 더 이상은 새롭지가 않다. 말을 더 자세히 보라고 하고 싶다. 힘들다고 말해도 소용이 없다. 가족도.친척도.친구도.형누나언니오빠.도 없다. 학교엔 악역을 맡은 검고 검은색이 되다 못해 붉은 색이 되었다. 나는 아니다. 하늘색에서 점점 선해지는 빨강색이다. 가고 싶다. 어린시절로. 나 처럼 힘든 사람에게도 위로를 해주고 싶다. 옥상에 가고 싶다. 왜냐고? 바람을 쐬고 낭 떠러지로 떨어져 실패를 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이다. 삶은 새로워지지않는다 실패인 난 더이상은 살고싶지않다. 패고 패는 악역. 인터넷에 올려 봤자, 비웃음 이다. 나는 너무 나에게 미안하다. 실패인 난 거기서 새로드립이 있다. 말은 주울 수 없다. 과거도 되돌릴 수 없다 되돌릴 방법 단 하나, 내 몸이 차가지도록 옥상에가 떨어지는것.아무도 모르게. 힘들지 않고 싶다. 칼날 같은 파편으로 손목을 긋고 싶다. 목에 다가 긋는건 좋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3달 전
지금까지 많이 힘드셨을텐데 힘겹게 버텨주셔서 감사해요. 하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이겨내봐요. 아름다운 마카님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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