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영 제발 죽어버려.. 유보영 제발 죽어버려.. 유보영 제발 죽어버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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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유보영 제발 죽어버려.. 유보영 제발 죽어버려.. 유보영 제발 죽어버려.. 왜 이러냐고요? 초3때 있던 일인데요. 걔가 마스크도 준내 안 쓰고 그냥 까는데 조내 못생겼어요. 게다가 목소리는 오타쿠야 오탁쿠.. 그리고 '알겠숴어' 말투라니깐요? 제대로 좀 마스크 써라 해도 쓰는데 다음날이면 계속 안 써요 그리곤 내가 언제 책상을 쓸라고..!! 아니 유보영ㄴ이존내 내 책상 쓸었어요. 게다가 걔 조내 뚱뚱해 100정도 돼보임 유보영 자기는 30이래;; 뭐라는거여.. 그리고 존내 입냄새 나고 지가 공주인 줄 아나봐.. 근데 걔가 나보고 비만 이래 뭐래..지가 100이고.. 그리고 애가 내 절친 이간질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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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aakrgu890
3달 전
초등학교 3학년이면 너무너무 어린 나이이고 아직 서투를 수 있는 시기예요.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20대 어른들도.. 모두 어린 나이라서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어요. 그건 그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 배워나가는 과정일지 몰라요. 글쓴이님도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게모르게 상처를 주고 잘못을 저지를 수 있고.. 그건 다른 사람들도 다르지 않아요. 사람을 저주하고 미워할수록 글쓴이분 마음만 괴로워질 거에요. 미움받는 사람은 걔가 날 싫어하더라? 하고 넘어가면 되지만 미워하는 사람은 그 감정이 본인에게도 돌아오거든요. 남을 비방하고 저주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걱정이 되어서 댓글 적어요. "네가 이런 행동을 해서 내가 기분이 나빴어, 앞으론 안 이랬으면 좋겠어" 라는 대화를 통해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을 추천드려요.
비공개 (글쓴이)
3달 전
@tnaakrgu890 말해도 듣지 않는 친구 이미 공책엔 빨간 글씨가 채워진 공책 '○○○ 죽어버려' 그때는 너무 싫은 나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