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달콤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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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so
한 달 전
오늘 아주 달콤한 꿈을 꿨다 아무도 날 모르는 프랑스 파리로 동생과 단둘이 여행을 갔다. 그 누구에게도 예고하지않고 정말 그냥 가고싶어서 너무나도 즉흥적이게 떠난 여행이였다. 나도 그 사람들을 모르고 그 사람들도 날 몰랐지만 서로를 아주 따뜻하게 대했다. 그 감정은 멋지다는 말로밖에 표현할수없었다. 모두에게 자랑하고싶었다. 세상에 이런 멋지고 아름다운 동네와 사람이 있다고. 난 동네 마트로 들어가 첨보는 치즈와 와인 , 요거트를 장바구니에 잔뜩담고 사진을 마구 찍어댔다. 너무 신이났고 정말행복했다. 그러다 문득 불안해졌다. 눈을 감았다 떠보니 다시 불행한 현실로 돌아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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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happyvirus
한 달 전
상상력 우리에게 신이 준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