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5시 전철은 치열하게 열심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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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rum
2달 전
새벽5시 전철은 치열하게 열심히 살고자 애쓰는 힘이 느껴진다. 사람들속엔 아침 식사의 흔적도 없고 어떤 달콤한향이나 진한 커피향이나 향수의 흔적은 없다. 날것의 향기가 퍼퓸보다 강하다. 현기증이 난다. 며칠은 못잔 잠이 몰려온다. 이 안정감은 뭘까..불안하지 않다. 오히려 편하게 느껴진다. 내 기억속 향기처럼 낯이 익다. 불면은 졸음으로 바뀌고 잠시 눈감는 이 순간에 잠이들면 달콤한 잠을 잘수 있을거 같은... 맞다은 몸과 몸은 자연스러운 메트리스처럼 푹신하다. 낯선사람들 속에서 편안하게 잠이 오는건 뭘까.....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5개, 댓글 3개
mingrum (글쓴이)
2달 전
@1fragrance73 마카님도 평안하게 고고 하세요~~ 저는 퇴근합니다.
1fragrance73
2달 전
@mingrum 아까 댓글 삭제해서 미안! 제가 댓글 단 걸 싫어하는 느낌을 받아서 삭제했었어요.. 미안해요~~🥺
mingrum (글쓴이)
2달 전
@1fragrance73 절대 아닌데 오히려 섭섭했어요...흔적 남겨주는거 환영합니다. 그러니 지우지마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