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저 매번 부정해왔는 데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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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님들. 저 매번 부정해왔는 데요. 부모가 확실히.. 나르시시스트 맞는 것 같아요. 그냥 감으로 그런 부분도 있다 생각을 해왔는 데. 오늘 대화? 도아니고 싸움으로 정말 . 하아.. 자퇴할 때 부터 부모탓하지 말라고... 이건 니 선택이었다고 합세해서 날 괴롭히는 데... 난.. 진짜....... 하아........... 누가 뭐랬냐고요.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못 하겠느ㄴ데 자기들이 상담사한테 들은 거 해보고 내가 못 따라온다고 내탓하고. 모든 게 다 내탓. 못 견뎌서 그냥 예... 맞아요 할 때가 너무 많았는 데.. 저 이제. 그냥. ㅂ 자식이기를 포기하고 싶어졌습니다. 자식새끼 이기는 부모. 자기들은 근데 항상 져줬다고 생각하죠. 진짜 교묘하게 사람의 정신을 몰락시켜서. 하아.... 그래도 절 지들 나름대로 사랑해 줘야한다는 것은 알고 제가 부모님을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도 같고.. 부모님도 힘드셨으니까 그러실텐데.... 근데 제가 너무 괴롭고 힘듭니다.... 진짜 뭐랄까 부모님이 이제는 애들같아요.. 제가 양육해야하는 사람으로 보여요.. 부모님이 정서적으로 너무 한심하고 어리석고 미성숙하다는 걸 제가 이제야 깨달아요 항상 제 스스로를 의심하고 남들을 의심하고 그들에게 거의 굴복하듯 머리를 숙였는 데. 정말 도와드려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이게 너무 당연하게 살아와서 나르시시스트 적 성향이 저또한 조금 있거든요... 제 잘못만 있는 줄 알고 바로잡자 결심하고 나가려는 오늘 그토록 절 바로잡고자한 부모님들의 단점은 훤히 보이기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은 안바뀌면서 저에게만 몰아붙인 게 참.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는 데 진짜인 거 같아요. 오늘 싸우면서 부모를 보는 데 저를 보는 것 같았습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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