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어떤 날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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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부모님이 어떤 날에는 너 필요없다, 왜 태어났냐 이런 말을 하는데 또 어떤 날에는 사랑한다 이런 말을 하는데 너무 혼란스러워요. 어떤 말이 진짜인지 모르겠고요. 전자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후자의 말이 나올리가 없고, 후자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이건 전자의 말을 후자의 말보다 더 많이 하기도 하고 동시에 가끔씩 좀 심한 욕설도 해서 모르겠어요...1년 전에는 전자의 말이 90% 이상을 차지해서 그것 때문에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자해도 많이 했었어요. 그래도 요즘은 심하겐 안 하는데 저런 말 들으면 자해충동이 심하게 들어요. 저도 뭘 어떻게 알아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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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h1
한 달 전
농담과진담을구분해서들어야해요 저도그래서울때도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