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가 어린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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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Hope99
한 달 전
지금의 내가 어린시절의 나를 떠올려보면 이상향에 가까운 사람인데 또 반대로 어린 시절의 나는 지금의 나같은 사람을 동경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갑자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1개, 댓글 8개
luvryu13
한 달 전
난 아니더라구요 어릴때가 이상? 항상 놀림받고 그러던게 이상향?.... 그때도 저같이 실패한 인생은 싫던데.. 갑자기 저도 그런생각 들죠
whyilivee
한 달 전
전 지금 어린시절 꿈꾸던 이상향의 성격이 맞아요 하지만 그 이상향이 완벽한건 아니었다... 좋은것은 아니었다... 이상향인줄 알았던게 더 안좋은곳을 바라볼 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네요.... ㅜㅜ
naphone
한 달 전
오! 저도 그런 생각 종종 해요!!
kaily26
한 달 전
닿을 수 없는 자기자신 서로가 서로를 동경한다라 묘하게 슬프네요. 🥺
66Hope99 (글쓴이)
8일 전
@luvryu13 ㅠㅠ... 어쩌면 기억이 미화되고 아니고의 차이일지도 몰라욥...
66Hope99 (글쓴이)
8일 전
@whyilivee 와...이상향인줄 알았던게 더 안 좋은 곳을 바라볼 수도 있다는 말씀 되게 와닿네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66Hope99 (글쓴이)
8일 전
@naphone 신기방기!
66Hope99 (글쓴이)
8일 전
@kaily26 ㅠㅠㅠㅠㅠ 그러게요... 묘하게 슬퍼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