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한 내인생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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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h1
한 달 전
암울한 내인생
마지막으로적는제한글횟수가네개뿐이라 적어내릴게요 우울증도 암울해죽겟는데 손목왼쪽인대그은게귀신탓도잇고내탓도화나서그런게잇어요 근데 너무서럽고힘든것이 친구없는서러움에 울고 손목인대5cm가량그은걸로 2017년5월17일에 지난년도에그랫지만 몇년됫는데힘도조금기르고 아예무거운걸못들어도 핸드폰도못집는그런상태예요 암울한데 부모님이야속하고주변무속인이모께도야속합니다 핑계도아닌데아픈걸 지지리도운도없게 핑계대진않잖아요 그때소독약두통 붓고 붕대감고손쥐엇다폇다운동하고 수술실가기전까지천안단국대병원 응급실에서잇다가 회복실서 제가깨어나 엄마이름불러야할제모습이 공인오빠이름을불럿엇고 참바보같앗어요 그이후신경안정제도먹고 또 운동하며치료받고 오해도생기고 정신과가면서오해도생기며 잇엇어요 그공인오빠때문인줄알고그은줄안거예요 저는다른걸로성인이지난저를 핸드폰뺏겨서화나그런거거든요 근데무서운건귀신도무섭지만사람이무서워요 바람피고 그랫던거까지 무서워서 주유소도 망할뻔햇듯이 장사가잘되다가 안됫엇거든요 아무튼 그때는그때고지금은지금이네요 오해도잇지만 신뢰와 믿음 잃은지 좀되요 무속인이모께도 저도 엄빠도요 시간이걸리겟죠?....귀신때문에 더그런거같아요 엄마가믿으신게 지금도믿고 그전엔안믿엇어요 천안서도인사라는절다니고부터 믿으셧고 믿는척을햇나봐요 친구만나시면서변하시고 그런거같아요 진짜 차갑고 걱정내려놓으시고 참 불쌍한분이신데 왜케 맘이아플까요 저를  못믿도록 귀신들과 그반애들들이그랫던게 무섭고무섭습니다 .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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