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수다를 듣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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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엄마의 수다를 듣기가 힘들어요 잘사는 집 이야기 돈 이야기 가족 행사 이야기 이런 것들을 모두 저한테 말해요 이모들이랑도 잘 교류 안 하고 친구랑도 저런 얘기를 안 해요 저한테만 그런 얘기를 해요 얼마나 말할 사람이 없으면 저한테 그러나 싶다가도 내가 왜 이런 것까지 들어야하는지 고통스러울 때가 있어요 나는 쉬고 싶거나 집중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아무때나 말하고 싶을 때 불쑥 들어와서 계속 말해요 때론 귀를 막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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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못하겠으면 안 해도 돼요. 너무 부담 가지지 말아요.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털어놓으면 어떨까요? 마카님에게 소중한 사람이니까 엄마도 언젠가 이해해 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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