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때문에 힘들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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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onkim
한 달 전
엄마가 때문에 힘들어요
엄마는 저의 생각은 무시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해요 오빠한테 말대꾸했다고 혼나기도 하고.." 아니.."라고 하는 게 화내는 건가요? 엄마가 저만 혼내요.. 엄마는 제가 가만히 있는 게 싫은가 봐요 맨날 참고.. 참고하니까 터져 나올 것 같아요 엄마는 저의 의견 따위는 상관이 없어요 엄마가 원하는 데로...... 착하고, 공부 잘하고, 등등.. 엄마의 꼭두각시처럼.. 엄마가 하도 혼내서 성격까지 변하고.. 제가 혈액형이 AB형인데.. 엄마가 AB형은 ***레요.. 너무 힘들어요....
불안어지러움의욕없음분노조절스트레스호흡곤란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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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t
한 달 전
누군가 비난을 한다는건 사람을 위축시켜요. 그게 가족, 심지어 부모님의 비난이라면 얼마나 위축이 될까요. 아무리 귀를 틀어막으려 해도 한 집에 사는 이상 무시하기 힘들겠죠. 지금 할 수 있는건 성인이 되서 독립하기 위해 노력하는 수 밖에 없어요. 아마 부모님은 성인이 되고 나서도 변함이 없을 테니까요. 응원과 위로가 필요하시면 여기에 글을 쓰고 털어놓으세요. 얼마든지 듣고 공감하고 화내줄 사람들은 많을거에요. 성인이 돼서 어떤 것을 하고 먹고 살지 고민해 보시고, 그걸 위해서는 지금부터 뭘 준비할지 생각 해 보세요. 글쓴이님의 인생은 한 번 뿐인데 글쓴이님이 원하는 삶을 사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