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외국에서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응원
Junyo
한 달 전
저는 현재 외국에서 유학중인 한 학생입니다.사실 저는 어릴적부터 외소하고 부끄러움이 많아 잘 나서지 못하고 항상 뒷켠에서 스스로 나아보이려는둥 조금은 서글픈 처지였습니다.요즘 드는 생각이 나는 그동안 나를 탐구하기 위하여 부단히 많이 노력했구나를 생각해보게 됩니다.저는 외모에 대해 고민이 많고 놀림거리가 되기 싫어서 항상 꾸미려고 노력하고 애써왔는데요.나이가 들면서 그런것은 다 부질없는 행동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뒤늦게 말해 미안하지만 나아보이려는둥 이라는 부분도 마찬가지구요.실은 저는 이미 많은 것을 이룬 사람이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아직 멀었다고 여기는 것은 더 노력해야 하고 남들의 기준에선 내 성과가 그리 큰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것이었지요.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여러분들도 살아가면서 많은 일들을 겪으셀텐데 인생은 잘 다듬어진 반석이라 여겨져요.조금도 날 서지 않아야 하고 그렇다고 너무 무뎌서도 안되고.완전히는 아니지만 선택적 도전을 즐기는 나로써는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많이 노력했답니다.사실 그런 뒷편에는 나를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았지요.그러나 그 응원을 뒤로한 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꺼에요.나도 노력하였고 그들에게 부응하기보다는 내 성과를 이루기 위해 행복을 위해 나아갔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절대로 평범하지 않았어요.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으시는지 모르겠어요.저는 100%확답을 드리지는 못하겠지만 하나님이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요.삶을 둥글게 보았던 것.언제나 밝은 표정을 지으려 노력했던 순간들.좋은 사람만 만나려는 노력등. 전 잘 살기 위한 노력은 안해본게 없을 정도였어요.여러분은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요.잘 살기 위한 답은 한가지에요.도움을 구해야 한다는 거에요.혼자서는 어려워요.할 수 있을 때까지는 도움을 구하길 바랍니다.때가 되면 혼자 해낼 꺼에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