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엄마가 구몬선생님께 보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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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3
2달 전
어쩌다 엄마가 구몬선생님께 보낸 톡을 봤어요. 오늘 구몬 끊었는데 엄마가 쌤한테 사춘기를 찐하게 한다고 보냈더라고요. 아 진짜 미쳐버리겠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9개, 댓글 5개
rilicada
2달 전
(토닥토닥)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rilicada 고마워요...
rilicada
2달 전
기운내요. 구몬 선생님에게 보낸 말, 기억에서 금방 흐려질거에요.
kaily26
한 달 전
ㅎ.... 어머님 말씀 흘겨들어부려용..ㅠㅜ 정말 힘드시겄다요오
toxicfriend13 (글쓴이)
한 달 전
@kaily26 걱정해줘서 고마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