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엄마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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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ca0707
한 달 전
어릴때부터 엄마는 '니가 이해하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고, 남이 이해하는 것만을 요구하셨다. 아빠가 잘못된 육아방식과 사고와 욕구를 가졌는데도 항상 엄마는 니가 이해하라라고 하셨다. ***. 그래서 나의 유년시절과 청소년기는 온통 트라우마 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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