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처방받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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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ith
한 달 전
정신과 약 처방받은지 2년... 아직 나는 매일 꾸역꾸역 살아가는 게 힘겹고 지친다 물먹은 솜처럼 늘어지고 지친 느낌 그냥 기분이 좋다라는 느낌을 가지고 살아본게 언제인지... 먹는 순간 피로가 없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약이있으면 좋겠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3개
dorr11
한 달 전
안녕 너는 지금 많이 힘든가봐 내가 알던 너는 밝고 예쁘게 잘 웃던 아이였는데 어떤 일이 있었길래 많이 아파하고있어 혹시 너의 주변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 있었으면 좋겠지만 없다면 내가 도와줘도 괜찮을까 ? 그냥 여기서 오늘 뭐 했는지 뭘 좋아하는지 하고싶은 얘기가 있다면 얘기 해 줘 너만 괜찮다면, 니가 필요하다면말야 언제든지 + 안녕하세요. 제가 만약에 글쓴 님의 옛날 친구였다면 이런 말을 하고 싶었을 것 같아서 써봤어요.. 혹시나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해요. 오늘은 편한 밤이 되셨음 좋겠어요.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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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우울증으로 약을 먹으면서 치료하려는 의지가 있으시네요. 꾸준히 치료해서 웃음을 찾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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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ith (글쓴이)
한 달 전
@dorr11 너무 예쁜 덧글이네요... 정말 과거의 친구가 말해준 것 같이 위로받았어요 자기 전에 들어오길 잘했네요 앱에서 스치는 사이지만 화면 너머에 따스한 마음이 느껴져서 오늘 밤은 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dorr님도 편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