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들 앞에 서는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yes0208
한 달 전
난 남들 앞에 서는걸 좋아하면서도 겁낸다 그래서 학교 축제 같은걸 많이 나갔었다 이번엔 많은 애들이 나왔기도 하고 뽑는 팀 수도 적었고 예선 때 한 친구가 참여를 못해서 떨어졌다 솔직히 정말 아쉬웠다 무대가 너무 나가고 싶다 남들 시선에 강박을 느끼면서도 무대를 나서는 이유는 그냥 무대가 너무 좋다 잠깐의 그 시간이 나한텐 꿈만 같다 작은 말에도 상처받고 힘들어해도 무대는 나한테 소중하다 유일하게 날 봐주는 시간이니까 난 무대에서 서있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다 그리고 아쉬웠던 무대 후 들었던 그 응원도 잊을 수 없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오디션을 보는것 자체만으로도 큰 도전을 하신거에요! 오늘의 실수가 내일의 더 큰 실력이 되어 있을거에요. 오디션에 참여하신것 만으로도 박수 쳐드리고 싶네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