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저도 저 스스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cutyej9451
한 달 전
아직 저도 저 스스로를 인정안하고 문득문득 내가 모르는 또는 그 상황에 맞게 한 행동이나 말등등 이따금식 성격 이상하다라고 치부해 버리면 종일 그 말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저를 발견 하곤 합니다 객관화 시켜서 돌이켜 봐도 어느 포인트에서 어긋난걸 알수가 없을때가 있답니다 설명 변명 해명 해도 그냥 핑계정도로 끝나 버리거나 아님 억울하게도 오늘도 나의 마음을 열려 햇다는것에. 다시 꼭 닫아야 하나 싶네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7개, 댓글 6개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사람들이 나에게 차갑게 대하는 것 같으신가요?
공감
신고하기
superhappyvirus
한 달 전
성격 본인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시는 거죠? 만약 한 두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같은 말을 했다면 인정하면 편해요 대신 이상한게 아니고 그들과 많이 다른 것
superhappyvirus
한 달 전
다음에 또 성격 이상하다는 소리를 듣거든 “나도 알아. 내가 좀 평범 하진않지? 하긴 좀 특이해 어쩌겠어 니들이 적응하자 ㅎㅎ”
superhappyvirus
한 달 전
적응하고 곁에 남는 놈은 내 친구 잘해줘서 좋은 친구로 삼고 적응 못하고 계속 비교 비난 하면 Bye!
cutyej9451 (글쓴이)
한 달 전
@superhappyvirus . 정성스레 답글 달아주시고 생각해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kaily26
한 달 전
저는 전혀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누가 그런 말을 하던가요? 무례하신 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