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때문에 학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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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대학 때문에 학교 가까운 원룸에서 생활하는데 오늘은 9시 수업이고 내가 알아서 일어날껀데 일부러 일어나라면서 뭐 먹는 것도 소리 쩝쩝 거리면서 먹고 그래서 차라리 일어나서 빨리 학교 가는게 이 소리 안듣겠다 생각해서 일어나서 옷입고 나간 건데 그거보고 올때마다 짜증이래 이불도 양보하고 폰 만지다가 자는데 그것도 자야한다고 해서 내가 양보해서 폰을 그만 만졌는데 무슨 대학생활에 목숨 걸었나? 안그래도 대학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한번 빠지면 뭐라고 하고 어제 잠도 못잤는데 내가 잘못했다는 식으로 말을 하네 그리고 짜증 낸것도 아니고 그냥 아침에 일어나서 피곤해서 평상시처럼 행동 했는데 또 그게 짜증내는거래 주말에 오면 짜증 잘 안내는데 올때마다 짜증낸대 집 나서는데 머리도 감고 꾸미고 다니래 사람들 나한테 관심도 없는데 뭘 꾸미고 다니라는 건지. 오히려 관심이 많으면 나 밖에도 못나가. 수업이랑 과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항상 집에 오면서 힘들때마다 톡으로 어렵다 모르겠다 하면 무조건 학원 다녀라 엄마도 엄마만의 어려움과 힘듦이 있겠지만 나도 나의 어려움이 있는데 시각디자인과 다니면서 아이디어 내는거랑 그림도 못그려서 스트레스 받는데 오면 항상 이때 오지. 변명같이 들리겠지만 과제도 어렵고 힘들어서 겨우겨우 하고 요즘은 과제 그냥 될대로 되라지 하면서 어려워서 손도 안대고 심지어 중간고사도 안 낸 적 있는데 엄마는 나에 대해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너무 힘들다 다른 얘들은 다 나보다 잘하고 하루 빠져도 디자인이 월등히 뛰어나는데 나는 시각디자인과 학생이구나 생각할 만큼의 그림 실력도 아니고 아이디어도 아니고 해서 나를 원하는 회사는 없겠구나 생각이 드는데 진짜 차라리 죽고싶다는 생각 진짜 많이 한다. 그러면 이런 걱정도 스트레스도 안받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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