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해 나는 서서히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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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이렇해 나는 서서히 죽겠지 살지도 죽지도 선택하지 않은 나 20대 가족들이랑 살고있는대 언니는 방에 수족관을 만들어서 화장실에 거의 계속있다 화장실 하나인대 눈치보며 써야하고 나오라해도 안나오고 우울한나는 포기하며 산다 이렇해 엄마는 대학가지말래서 난 안가고 지금도 엄마가 소개한 알바해서 살고있는대 몸이 점점병난다 마음은 벌써부터 병났다 내가누군지도 잊은채 살아간다 남들에게 맟춰간다 나하나죽어도 누구하나 신경안쓰지 내방은 화장실 바로 앞이고 방음도 안돼서 언니가 화장실에서 쿵쾅대도 난 다들린다 난 이도저도 못한다 그냥 이렇해 하루하루를 버텨간다 언제까지 저틸지 모르겠다 이젠 기대라는감정이 1도없다 그냥 지겨워 힌들어 죽고싶어 이런생각만 반복해서 한다 문제는 눈물이 계속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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