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힘들게 하고 상처를 준사람이 너무 싫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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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nakim
한 달 전
나를 힘들게 하고 상처를 준사람이 너무 싫어요
저는 가족과 외국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7년 정도되어가요. 그래서 한국분들을 만나고 사귀는게 쉽지않아요. 처음엔 적응하기위해서 교회에 다니면서 봉사도 하고 여기삶을 적응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면서 살았아요 근데 사람들에게 상처를 받게 되면서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는게 조심스러웠어요. 하지만 또 살다보면 어쩔수 없이 또 새로운 사람을 보게 되더라고요. 근데 그 새로운 만남이 잘못된 만남이엿는지 처음엔 너무 인상도 좋고 밝은 사람인것 같아서 가깝게 지내게 되었어요. 나는 아들하나고 그쪽은 아이가 셋이다 보니 같이 어울려 놀면서 아들에게도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여자분이 처음엔 너무 친화력도 좋고 말도 통하는것 같앗는데 그게아니였던것 거죠 만날때는 잘만나고 얘기 나누고 나서 집으로 돌아오면 자기 기분이 상했던게 있으면 카톡 메세지로 기분나쁘다고 보내요. 처음에 미안하다고 그런게 아니라고 사과하고 변명하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잘지내 보고 싶은마음에요 근데 자주 그런일이 있다보니 저도 기분이 나빠지고 화가 나다보니 그사람과 손절해버렸어요. 제신랑이 그여자분 남편분에 회사에 일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행동은 저를 밑으로 보기 시작하는느낌을 여러번 받앗어요. 그여자분 신랑은 주재원이고 제신랑은 현지채용이거든요.그래서 모든면이 쫌 다른게 있어요 해택과 대우가요. 저보다 7살이나 어린동생이라서 제가 어찌보면 더 자존심이 상했던것도 같아요 . 상관안하고 살며 되는데그게 잘안돼요 ㅂ 근데 여기는 한국분들도 그리 마니 사는곳도 아니다보니 안듣고 싶은 얘기도 들리고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다는것이 너무 싫고 그가족들도 다 싫어서 여기서 떠나줫으면 하는마음이 자꾸 들어서 힘들어요. 마음도 괜찮다고 하지만 상처준 마음이 살아지지않고 미움만이 커져갑니다. 어떻게 힘든마음이 치료 될수있을까요 삼개월이 다되어가는데도 한쪽 구석에 악한마음과 미움이 없어지질 않아요. 자꾸 같은 반복으로 인간관계때문에 내마음에 상처때문에 마음에 문을 닫아버리고 싶어집니다. 저는 평화주의자라서 싸우고 싶지도 않아요 이런일이 잃어나면 사실 전 답이 손절이라 생각해 다 손절해버리는데 이것도 답일까요? 내가 하는행동도 잘하고 있는지 모르겟어요......
공황불면불안우울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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