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저를 강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한 달 전
부모님께서 저를 강하게 키우시고 싶어하시는데 제가 옛날에 남이 보기에 정신이 좀 이상한 아이로 많이 봤어요. 그래서 정신병원 가보라고 권유도 받고, 심지어 초등학생 때 학교 상담사분께서 상담받아보라고 권유했는데 다 거절했대요. 그리고 최근에는 몰래 쉼터에 연락했는데 그게 들켜서 부모님한테 혼났어요. 부모님이 나쁜 사람인 줄 안다고 오해받는다고 화내셨어요. 물론 진짜 잘해주셨죠.. 근데 전에도 몇 번이고도 할머니 댁에서 좀 지내고 싶다, 학교를 쉬고 싶다고 티를 냈는데 많이 가벼워 보이나요? 무시하셔서 참고 지냈죠. 그리고 엄마가 저에게 하는 말이 상담은 기록이 남으니까 안된다고 하셨죠. 제 미래에 해가 될 수 있다고요. 그래서 상담은 못 받아요. 힘들어도 참아야 해요. 그래서 죽고 싶어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부모님이 가슴 아파하실 거예요. 상담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공감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