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푹 자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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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omjiwoo
한 달 전
어쩌다보니 푹 자보는게 소원이 됬다.. 평소 우울증,불면증을 앓고있는데 약물자해를 너무많이해서 이젠 약만 봐도 토할것같아서 약을 중단했다. 그랬더니 잠을 더 못자고있다 또 입시시즌이라 불안해서 더 자기가 힘들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4개
lamlicy1
한 달 전
ㅠㅠ: 넘 힘들겠어요 저둥 힘드러여 힘내세요~
RUCHIAJ
한 달 전
잠이 모자라면 우울증이 생긴댓어요 진짜 앞으로를 투자한다 생각하고 지금 시간 아까움 생각하지 말고 등에 쥐가날 정도로 금 토 일 3일동안 잠만 자보는건 어때요? 잠이 안와도 가만히 눈을감고 있으면 자다깨다 지루한 시간속에 몇번 반복하다가 3일이 지나가더라구요..
wmg0430
한 달 전
저도 같은 소원인데... 저도 개운하게푹 자보는게 소원이에요.. 늘 자도자도 잠이 모자른듯 피곤하네요..ㅠㅠ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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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그동안 많이 힘들었죠... 저에게 말해주세요. 제가 들어줄께요. 그리고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아봐요.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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