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이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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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lover
2달 전
학교 다닐 때 이런 말을 들었다. 이해가 안 되면 외워버리라는 말. 나는 세상의 모든 것을 외워야 하려나. 하물며 지금, 가정 사정이 좋지 못해서 직업을 얻기 위한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데도 한없이 나태한 나 자신도 이해가 되지 않으니 내 자신도 외워야 하려나. 푸른 하늘이 원망스러운 건 무엇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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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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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그렇죠. 머리는 공부해야 한다 라고 말을 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마카님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뭔지 한번 천천히 생각해 보세요. 그 일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생각해 본다면 그것이 공부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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