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5~221018 꿈일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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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한 달 전
221015~221018 꿈일기
요즘은 꿈을 단타처럼, 짧게 여러번 꾼다. 기억나는 것들만 적어보려고 한다. 221015 ㅡ 내 도움으로 인해 MBC 시청률이 최고치를 찍는 꿈을 꿨다. 221016 ㅡ 방법은 기억 안 나지만, 자살하는 꿈을 꿨다. 아빠가 디아블로를 하다가 결국 무작위 맵이라는 곳에서 오크에게 캐릭터가 죽는 꿈을 꿨다. 221017 ㅡ 오픈채팅을 하고 있었는데 상대가 사실 좀 전에 임신했었다고 밝히는 꿈을 꿨다. 221018 ㅡ 교회에 가서 그냥 딱히 할 것 없이 교회 건물 돌아다니다가, 빠르게 달리는 봉고차 타고 사고날까봐 아슬아슬하게 집에 가고 있는 꿈을 꿨다. 거대한 음악회에서 건반을 맡았는데 A팀과 B팀 모두에서 건반을 맡게 되었다. 연습을 완전 성공적으로 마치는 꿈을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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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2개, 댓글 10개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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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우선 작은 우리에서 벗어나세요. 그만큼 힘들면 그건 엄청 힘드신 거예요. 여기저기 벗어나서 살아보시고 여러 나라 여러 사람 다 만나보고 나중에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지금 절대 죽진 마세요. 악마의 속삭임에서 벗어나세요. 마카님! 당신은 세상에서 자유롭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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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im07
한 달 전
우왕 꿈이란 신기하네요. 『달러구트 꿈 백화점』 이라는 책에서 꿈에 관한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었었는데, 진짜 꿈은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요.. 저는 음. 제가 유치원생 이었을때의 꿈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나요. 모든 사물과 의자가 거대해지고 제가 작아져서 너무 무서워서 엉엉 울었던거 같다?.. 다른꿈은 수족관? 운동 경기? 모르겠는데 관람하다가 어떤 아저씨가 ***을 하셔서 같이 *** 하면서 깼던.. 깨서도 계속 욕해서 쌍둥이가 놀래서 뛰쳐나갔어욬ㅋㅋㅋㅋ 앞으로는 어떤 꿈이 기대되시나여??
naphone (글쓴이)
한 달 전
@sunim07 수님덕에 어제 꾼 꿈이 하나가 더 기억나서 저기다가 추가했네요! 제가 피아노를 연주하는 꿈이었어요. ㅋ 수님도 욕을 하신다..!? 반전매력이 엄청나시군요! (?) 저는 앞으로는 음.. 글쎄요. 딱히 기대가 없으면서도 또 막상 꾸면 뭐든지 꿈 속에 몰입할 것을 아니까. 그냥 너무 꿈에 빠지지만 않을 꿈을 꾸고 싶은 것 같아요 ㅎ
sunim07
한 달 전
@naphone 매력..맞죠? ㅋㅋㅋㅋ 사실 전 제가 꾸는 꿈의 90%를 기억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더 많은 제 무의식들을 기억해주고 싶은데,, 오늘은 꿈도 꾸지 말구 푹ㅡ 주무시길! 😉 ps. 먼저 욕하기도 하고, 미워하는 사람도 많궇... 일단 먼저 공격하면 이기자는 주의인걸요 ㅎㅎㅎ 🤭😆
naphone (글쓴이)
한 달 전
@sunim07 괜찮아요. 수님의 무의식들은 수님을 잘 이루고 있어줄 거예요. 저도 제 꿈의 반절 이상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것들이 제 안쪽의 잊힌 추억들이 되어준다고 생각해요. 수님 알고봤더니 완전 마카에서 뵌 이미지랑 다른 것 아녜요? ㅋ 그래도 전 수님이 좋아요~ 자주 뵈어요!
sunim07
한 달 전
@naphone 풒ㅎㅎㅎ 저 제가 말하기엔 뭐하지만 완벽한 고양이 상에 (🐱) 소심함과 까칠함이 섞인 캐릭터라 친구가 별로 없어요 ㅋㅋㅋㅋ 마카에서의 이미지로 저는 아마 상상 못하시지 않을까,,, 꽤 무섭게 생긴 편이기도 하고, 실제로 성격은 그리 좋지 못해서 😅 근데 저는 오히려 친구가 적은게 제 사랑을 쏟기 편해서 좋아여 ㅎㅎ
naphone (글쓴이)
한 달 전
@sunim07 고양이 상에, 소심함과 까칠함이 섞이구, 무섭게 생기셨다고 (?) 하더라도. 저는 수님과 여전히 친구하고 싶을 것 같은 걸요~? 절 위해주셨고, 제가 위해줬던 분이니까. 그거 하나면 친구 되기에 충분하죠. 그래도 수님 곁에는 더 많은 좋은 사람이 있었음 좋겠네요.
sunim07
한 달 전
@naphone 쿡쿡 좋아요 저도 친구로 만났다면 먼저 다가가지 않았을까요? 이렇게나 절 생각해주시니까요. 제 곁에는 네폰님같은 사람이 많아서 괜찮아요. 네폰님 곁에도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곁을 다정하게 지켜주길.
naphone (글쓴이)
한 달 전
@sunim07 저는 먼저 다가와주는 분들이 많이 고맙더라고요. 아마 수님과 친한 친구가 될 수 있었을텐데.. 맨날 놀러다니는 건데.. 아쉽네요. ㅜ 그러게요~ 정말 제 곁에도 다정한 사람이 많아졌음 좋겠네요 ㅎㅎ
kaily26
한 달 전
@sunim07 오 고양이상 헉.. 덕통사!!! 저 이런 타입분들 진짜 좋아해서 이런 분들보면 제가 먼저 말거는데에 오히려 좋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