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이 였을때 부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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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2달 전
꼬맹이 였을때 부터 친구였던 친구가 있어요. 7살부터 친했어요. 그때부터 쭉.. 친했어요. 다툼이 있어도 해결하면서 지냈어요. 그러다가 마지막 학년에 우연치 않게 같은반이 됬어요!! 그때가 너무 실감도 않나고 너무 행복했는데.. 마지막 학년이 끝나고 중학교로 올라가는데 그 친구랑 학교가 떨어졌어요. 너무 배신감들고 믿겨지지가 않아서 너무.. 부정하고 싶었어요 그 친구도 아쉬워서 괜찮아 나도 친구사귀면 되지 등등의 위로의 말을 해줬어요. 근데 저는 너무 속상한게 저는 걔를 생각하기만해도 너무 슬프고 외롭고 죄책감이드는데 제 친구는 성격이 쿨해요 나는 이렇게 하루종일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데 제 친구는 나를 생각은 하는지 날 보고싶은지.. 진짜 제는 걔밖에 없는데 멀어지기도 싫은데.. 이렇게 멀어진가 생각하면 너무.. 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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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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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또 다른 친구를 사귈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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