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손에 안 잡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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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4D
한 달 전
일이 손에 안 잡혀 회사 밖을 배회하다 들어 왔다. 가까운 직원들과 웃으며 점심도 잘 먹어 놓고 또 이런다. 쉬고 싶다. 배터리를 잡아 뜯어 버린 것처럼 쓰러지고 싶다.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2개
candid00
한 달 전
퇴사할때가 된거같네요 어딘가 도망가고 싶은거 같은데 숨기고 일하다가 티 다나요
F44D (글쓴이)
한 달 전
@candid00 붕 떠 있는 상태가 오래 이어지다 보니 회사도 사는 것도 다 질리고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