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실수를 했을때 힘들어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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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2022
2달 전
직장에서 실수를 했을때 힘들어요
나는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다른사람들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것에 의한 비난,비판이 두려워요. 수직관계가 뚜렷단 직장에서 근무하는데 상위부서에서 시킨일에 저의 착각으로 궁금증이 생겨 전화로 질문을 했는데 상위부서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지 왜 물어보냐며 공론화 시키고 감사실에 고발하려다 말려셔 참았다며 주의를 주고 앞으로 묻지말고 시키는대로 하라고 합니다. 부서내에서도 걍 하라면 하면되었지 왜 쓸데없이 궁금해서 전화를해서 구설수에 오르냐,니가 궁금해서 물어봤어도 상위부서에서는 일하기싫어서 이걸 우리가 왜해야하는지 따지는것처럼 들렸을거다. 니가 잘못한거다. 라고 하네요 궁금할수도있고 물어볼수도있지 이게 크게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하기싫어서 그러는 직원으로 평가받는것 같아 자존감도 떨어지고 의욕이 없네요 나를 문제있는 직원, 실수하는 직원으로 볼것 같고 위축됩니다 공개적인 업무단톡방에 올라온 공지에도 따지지말고 일해라 징계받을뻔한거 겨우살려줬다 니가 잘못했다고 해서 속상하네요
스트레스우울불면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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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lee2808
2달 전
제목이 잘못되었어요. 직장이서 실수를 했을때 힘들어요, 는 틀렸어요. 회사에 문제가 있는데 왜 자신의 탓으로 돌리십니까. 회사가 작성자님을 가스라이팅 하고 있어요.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우선 할일을 하시면서 조금씩 이직 준비를 해보세요. 저나 제 주변 케이스를 많이 봤지만, 그런 회사는 바뀌지 않아요. 특히나 저렇게 얼토당토 않은 부분으로 꼽주는 회사라면 더더욱이요. 일의 목적을 설명해주지 않은 회사는 고여있는 회사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인정해주지 않아요. 이제 알았다면 천천히 떠날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가끔은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기분에 감정을 내세워 목소리를 내다보면 어느새 내가 가해자가 되는 순간들이 오더라구요. 지금은 그만 두는게 쉬운길처럼 보이지만 먼저 사과문자를 보내신것보면 아주 나쁜분은 아닐 수도 있으니까 용기내서 조용히 얘기해보면 어떨까요? 그래도 똑같이 군다면 그때는 이직을 고민해봐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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