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신에게 너무 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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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day
한 달 전
나자신에게 너무 미안한 짓을 했다 내가 그동안 노력해온건 나밖에 모르는데 1년 전, 며칠 전보다 나아진 것도 머리 싸잡고 고민했던 시간도 다 스스로 알고있는데 잘 안풀리니까 속상해서 현실에서 눈을 돌려 피하려고만 하고 이럴거면 죽는게 낫다고 당장의 성과가 없다고 내 노력을 다 부정하고 없던것 취급하는 부모의 말에 휘둘려 스스로를 혐오했다. 내가 아니면 내 편은 아무도 없는데도. 내가 나를 인정하지 않고 내 행동에 확신을 갖지 못하면 남들은 귀신같이 그걸 알아채고 나를 얕잡아 보며 마음대로 휘두르려 한다. 내 인생은 내건데 남의 눈치를 살피며 살면 내 인생을 사는게 아니게 된다. 나는 상품대에 진열된 상품이 아니라 움직이는 사람이니까. 스스로 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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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한 달 전
😢👍 슬프지만 완전 공감이 가서 ... 저는 lemonday님이 충분히 강해지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면이 단단하고 자신을 아껴주는 사람! 저는 이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