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행복하게 살날이 올까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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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YunJu
한 달 전
저는 행복하게 살날이 올까요,,?
저는 초등학겨 고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어릴때부터 가족끼리 모이면 사촌언니가 잘하는 것이 많아서 항상 저와 비교대상이였어요 어릴땐 딱히 신경쓰지 않았는데 지금은 자꾸 신경쓰여요 부모님은 제가 시키는 것을 잘 하지 못할때 누굴 닮아서 저럴까 라는 말씀을 한번씩하세요 그 말은 저에게 상처이고요 부모님 몰래 저는 자해를 합니다 살고 싶지 않아서요 자해를 하면 친구들이 하지 말라고 걱정해줘요 부모님이 아니라 살고싶지는 않은데 죽기에는 어리고 하고 싶은것도 많습니다 전에는 내가 죽으면 부모님이 많이 슬퍼하실거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부모님은 관심없으실것같고 친구들이 슬퍼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머리가 아프든 다리가 아프든 학원은 무조건 보내셨거든요 제가 꾀병일거라고 생각하시고,,, 저는 부모님아랑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차라리 혼자있는것이나 친구와 노는 것이 더 좋습니다 저는 언제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요,,,?
스트레스불안우울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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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e111
한 달 전
행복할 날 무조건 와요. 부모님이 그런 말을 하는 건 분명 잘못된 행동이에요. 초등학생이면 더 많이 산 사람들의 보살핌 아래 자라는게 맞아요. 부모님에게 그런 얘기를 들었던게 상처가 됐다 하지말아달라 지금 마음이 너무 힘들다 본인의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는 건 어떨까요. 말로 못하겠으면 편지로라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