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이상하다. 힘들던 짝사랑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마음이 이상하다. 힘들던 짝사랑도 어느 새 지나가고, 이렇게 25살이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나이는 먹어가는데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에 불안과 게으름, 그리고 자기합리화라는 쓰레기같은 것들의 굴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나는 뭐하는걸까. 자존감은 키우려키우려 해도 키워지지 않고 그냥 쓰러져 있는다. 어쩌면 힘듬을 숨기고 괜찮은 척 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사실 엄살을 부리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복잡한 마음을 일기에만 쓰다가 여기에 쓰기 시작하고 가끔 이렇게 공감을 얻기 위해 글을 쓴다. 남들도 그렇겠지, 남들도 똑같겠지...다르다면 위로를, 같다면 공감을. 이래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인가 보다. 이제는 나도 내 맘을 모르겠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