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여학생 입니다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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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un1225
한 달 전
중1 여학생 입니다. 자살 하려고 옥상에 올라갔다가 사랑한다,보고싶단 소리 듣고 미친듯이 울다가 내려왔네요. 고민,속마음 전부 녹음해두고 있었는데.. 눈물만 2L 흘리고 온 기분이네요. 오랜만에 소리 내면서 울었어요. 사랑한다고 말해준 여사친이 너무 고맙네요. 이 여사친이 절 2번 이상 살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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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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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한 달 전
마카님 얼마나 힘들면 자살할 생각까지 했을까요? 많이 힘들었죠? 살아서 우리 같이 꼭 행복을 찾아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거, 즐거운 TV프로그램을 보며 잠시 힘든 일은 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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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0070
한 달 전
너무 힘들땐 소리내서 펑펑우는것도 도움이되~ 혼자가 아니야 이쁘고 꽃같은 나이 너무 부러운데~ 전재산과 내인생을 걸어 당신과 바꾸고 싶어도 바꿀수 없는데~ 조금더 살아가면 행복한일도 좋은 일도 많이 생길거야~ 지금 당신의 젊음은 그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거야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