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판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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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0816
2달 전
살얼음판
옛 초등학생 시절 따돌림을 당한 경험이 있어 사람을 쉽사리 믿기 힘들고, 조금만 주위 사람들이 제 곁을 떠나기만 해도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껴 이러는 제 자신이 바보같고 한심합니다. 또한 타인이 절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의아함이 들어 가끔은 이 세계의 모든 인구가 절 싫어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하루하루 늘 살얼음 판을 걷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스트레스망상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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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친구들을 잃을까 봐 너무 걱정되나 봐요. 세상에 혼자 남아 버릴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그런 감정이 드는 건 아닐까요? 그런 두려운 감정 때문에 불안하고 무섭고 걱정되는 마음이 생겨났나 봐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걸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그런 현상을 받아들이고 조금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봐 보아요. 반 친구들의 친절한 눈빛, 발표할 때 들리는 응원의 목소리, 집에 돌아갔을 때 떠올리는 오늘의 즐거운 추억들에 포커스를 맞춰봐요. 그럼 괜찮을 거예요. 본인도 알고 있잖아요.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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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otteLee420
한 달 전
저도 완전 똑같아요. 어릴 때 집단 괴롭힘에 은따를 당해서 사람들이 겉으론 절 좋아하는 척하고 속으론 다 저를 욕하는 것같아서 괴롭고 또 언제 괴롭힘을 당할지 몰라 항상 경계합니다 많이 힘드시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