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을 돕고 배려하는 어른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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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hhi00
2달 전
나는 남을 돕고 배려하는 어른이 되고싶은데 나 같은 사람이 남을 위로하고 남을 도와도 돼는 사람인가?나 처럼 상처많은 사람이 남들에게 도움이 될수있을까,내가 해주는 위로가 도움이 되긴한가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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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j19
2달 전
모든 사람들은 같은 가족끼리라도 성격이 다 다릅니다. 본인은 본인이 원하는 사람이 언제든지 될 수 있어요.! 언제나 나름 다른 사람을 배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실거에요. 그러나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릅니다. 당신이 호의라고 나름 베푼일이 어떤 사람은 감사하게, 어떤 사람은 아무생각없거나, 어떤 사람은 기분 나빠할 수 있을거에요. 이건 그저 항상 변하지 않는 당연한 사실입니다. 계속 나름의 배려를 베푸시고, 그저 그거에 따른 다양한 경험으로 점점 원하는 사람에 다가갈 수 있을겁니다. 충분히 그런 고민을 하는 것만으로도 따뜻한 면이 두드러지는 사람이라는 증거니까요, 너무 두려워 하지 마세요.! 응원할게요!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aghhi00 (글쓴이)
2달 전
@sjsj19 정말 감사합니다
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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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2달 전
타인에게 도움을 줄 때 공감이나 동질감을 느껴서 주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꼭 동정이나 일방적인 자기만족을 목적으로 남을 돕는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이용이라고 하셨는데, 서로가 서로를 이용할 때는 협력이라고 표현합니다. 거기에 호의까지 더해진다면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우리 세상이 더 살만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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