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플에서 발표자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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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eun
한 달 전
팀플에서 발표자가 잠수탈 수 있어서 내가 발표를 해야한다는 불안과 긴장의 파도 속에서 엄마에게 용돈 받고싶다고 얘기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내가 산 물건들에 대해 낭비이고 쓸데없는것들이라고 폄하하고... 내가 큰 맘먹고 산 2만원대 달력에 대해서는 '저걸 살바에 운동화 하나 사는게 낫다, 집에 달력이 널렸는데 저게 뭔 필요냐'(그래봤자 제가 원하는 달력은 없어요...) 등의 말들로 저의 마음들과 행동을 비난해요... 진짜 너무 울고싶은데 울면 운다고 그것도 혼내는 엄마라서 울지도 못하고 참고만 있다 너무 내 멘탈이 갈려나가고 아빠의 말 한마디에 잠식되어 알바를 하려는 노력도 하지않는 나 자신에게 비난하고 자책하게 된다....
스트레스울음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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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한 달 전
부모님께서 마카님께 그런 행동을 보이셔서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아무래도 돈 문제이다 보니까 부모님께서 많이 예민하신 것 같아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제가 곁에 있다는 거 생각하시면서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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