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부터 동생과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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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jin
한 달 전
어린시절부터 동생과 차별을 받고 자라왔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늘 저에게 “니는 엄마 아빠 안좋은 점만 다 닮아서 나오고” 라는 말씀을 하셨고 동생과 저는 한 살 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덩치가 제가 더 크다는 이유로 아버지께서는 저를 채벌 하시고 어머니께 한번 여쭤 봤었습니다 “ 왜 내가 맞아야해?”라고 여쭤보니 어머니께서는 “동생이고 니보다 작잖아” 라고 하셨어요 10년이 넘게 지났지만 저에게는 부모님께서 하신 많은 말고 행동들이 상처로 남아있어요 지금도 동생이 아무리 저한테 못되게 굴어도 엄마는 “동생 성격 알면 니가 좀 잘하지” 라고 하십니다.. 가족과 떨어져 살아서 한달에 4번 집에 가는데 갈때마다 외롭고 마음이 채워지지가 않아서 너무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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