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참 남의식을 많이 하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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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zozoj
2달 전
엄마가 참 남의식을 많이 하게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 화장도 안하려고 했었지만 여자는 화장을해야된다 옷도 이게 이뻐 이러고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 신경을쓰게 했구나.. 내가 원해서 하는거보다는 내가 남에게 어떻게 보일지가 신경이 쓰였으니까 그러니 쌍꺼풀을해준다고 할때도 내가 안하고싶었는지 몰를거다 나는 마음에 안드는데 나도 하고싶지도 않았고 흉터도 신경도 쓰이고 눈이 마음에 안들었나보다 내눈인데 눈만조금하면 나을건데 이말도 기억하는데 그래서 안하고싶었지 원하는대로 하면 내가 인형이지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했지만 되게 잘안했다고 생각이 든다 매번 키조금컷으면 뭐가 아쉬운거같지만 아쉬우면 아쉬운데로 하는거지 자기만족을하려고하는게 너무싫어 그러고 동생은 아들이니까 신경이 안쓰니까 별스트레스도 없을거고 아들이라고 애지중지 하는꼴보면 내가 화가 나는데 밥을 해줘야되고 집안일 내가해야되고 아들이 손자가 벼슬이냐고 내가 이래서 결혼이 싫은거지 싸우고 아들싸고도는 어른들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되고 큰딸은 왜 남동생을 챙겨야 되냐고 손자 군대갔다고 울고불고 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고 누가보면 강원도 가있는줄 알겠네 휴.. 챙기는거 나 안할거야 첫재라서 하는거 굳이 욕한번먹고 안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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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0721
2달 전
제가 어릴적 엄마는 외출할때 의상을 지정해줬죠. 제 맘대로 입고나갔더니 떨어져서 걸으시더라구요. 사람들보기 창피하다고
mk0721
2달 전
친가에 가면 남자 여자가 따로 밥을 먹었고. 남자들만 인삼같은거 갈아서 먹이시더라구요. 기지배는 먹을필요없다며. 그리곤 저에게 지 애미닮아서 꼴보기 싫다고하셨죠. 엄마는 제가 지 애비를 닮아서 차갑다고 하셨어요. 피곤했던 유년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