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015 궁평유원지 무박캠핑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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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forself9
2달 전
221015 궁평유원지 무박캠핑 with 처남 처남에게 경계벽을 두번쳤다. [한번]은 대부도 캠핑장에서  아내와 함께 처남의 딸 서**과 함께 넷이 있는 상황에서 고구마 굽는것에 대해서 처남이 나의 아내이자 자신의 누나에게 지적질을 할때였다. 아내는 어쩔줄을 몰라했고 처남은 자신의 옳음에 취한듯 고구마굽기에 대해서 아내를 훈육하듯 아내의 미숙한 고구마굽기를 지적했다. 아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고구마굽는 미숙함이 여러사람 앞에서 보여지는 상황이었다. 아내의 감정은 부끄러움-쪽팔림-수치심 이었다. 나는 처남에게 말했다. "처남,민지엄마는 이제 성인이야.성인은 자신의 의지와 생각대로 고구마를 구울수 있는 자유와 권리가 있어.민지엄마의 생각대로 고구마를 구울수 있게 내벼려 두면 안되나?" [두번째는]양평 소노휴 대명리조트 커피점에서 였다.나는 심신이 지처있는 상태에서 힐링을 찾아 외부로 나돌던 때였다.돌아다니는 명분은 살 땅을 임장한다는 것이었다.처남이 나에게 전화를 걸어왔을때 나는 양평땅을 임장중이었다.처남이 양평으로 오겠다고 하여 커피점에서 만났다.처남은 처남댁과의 관계에서 발생한 짜증을 뿜어 내었다.처남이 매형에게 전화하여 둘이 만나게 되었는데, 처남이 "자신의 아내를 디스하는것"과 "자신이 골프를 즐기며 잘치고 있다"는 말 이외에 특별한 용건은 없었다.처남댁을 디스하는 말을 듣자니 나는 힘이들었다.처남의 골프치는 이야기를 듣자니 부럽고 골프칠 형편이 안되어 골프를 끊은 내가 초라해짐이 느껴졌다.나는   "힘듬"과 "초라해짐" 이라는 나의 1차 감정을 올라왔고 나는 그 감정을 알아차렸다.그리고, 처남이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처남에게 말했다. "처남,나에게 처남의 골프이야기를 자꾸만 이야기하는 이유가 뭐지? 골프를 즐긴다는 것은 돈과 건강과 인간관계가 갖춰졌다는 거야~나는 이 세가지 이유로 골프를 안치고 있고 끊었는데,나에게 자꾸만 골프이야기를 하는 이유가 뭐지?" "그리고 처남,처남이 자꾸만 처남댁을 디스해서 나가 좀 힘들어" 그 두번의 "경계선을 친"이후  처남은 더이상 나에게 연락해오지 않았다. 경계선이 그어졌음을 알게된 나는, 내가 직접 처남에게 연락을 하여 만나게 되었다. 만남의 이유는 "내일 내가 처남에게, 점심이나 저녁 사주고 싶은데 , 시간은 언제가 좋을까?" "내일 내가 처남에게, 점심이나 저녁 사주고 싶은데 , 시간은 언제가 좋을까? " "내일 내가 처남에게, 점심이나 저녁 사주고 싶은데 , 시간은 언제가 좋을까? " "완전 좋지요" "자리 잡았어~" 처남은 도착하자 마자  주차요원에게 짜증을 냈다. 주차를 마치고 이동하려는데 주차요원이 차를 붙여서 다시 주차해달라고 요청하여,주차를 마치고 다음 일정으로 진행하려는 처남의 욕구가 좌절되어,처남에게 짜증이 올라왔다. 점심식사를 하는데  처남이 주도적으로 장소를 주장하지도 않았고 음식 메뉴를 처남의 주장대로 정하지도 않았다. 그러나,점심값을 계산할때는 처남의 주장대로 처남이 계산하였다. 그때까지는,처남이 잘 살고있는듯했다. 야자수카페로 이동하는 길은 멀고 험난했다  케페식물원에서 나는 처남댁과 잘 지내고 있는지 물어보았다.나는 처남의 대답에서 처남이 잘지내지 못함을 느꼈다. 이 느낌은 오늘 만남이후  식사를 마칠때 까지 처남의 태도와는  사뭇 다른것이었다. 나는 처남에게 말했다. "처남의 마음이 평화상태는 아니네,감정을 억누르는건가? 처남이 처한 상황과 보여지는 처남의 모습은  처남이 감정을 억누른 것으로 보여~" 처남이 발끈하며 불쾌하다는 감정을 드러냈다. "매형이 물어봐서 대답하는데, 감정을 억누르기는 뭘 억누른단 거죠" 처남댁과는 별거상태였고 처남댁은 집을나가 오피텔에서 거주중이고 처남은 처남댁이 되돌아 오기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나는 처남에게 물었다. "보통사람같은 경우에는 아니;  평범한 사람같으면 아니; 나같으면  집나간 처남댁과의 결혼생활을  종료칠것 같은데, 처남이 이렇게 집나간 처남댁을 기다리며 되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것은 처남댁이 처남에게 주는 "뭔가를" 처남이 못잊어하며 그리워하기 때문인건가?" 처남이 대답했다. "아내가 나에게 주는 환호와 존중과 리엑션은,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들중에 최고예요, 저는 그것을 내려 놓을수가 없어요, 아내가 극과극을 달리며 반대편 극단에서는 나와 몸싸움도하고 경찰에 고소도 하지만 저는 제가 그녀가 반대편 극단으로 가지 않게 조절하고 통제할수 있을거 같아요" 처남의 말에 나는 처남에게 질문한 질문의 의문점에대한 해답에 직면함을 느겨졌고 의문이 해소되는 감정이 올라왔고 나는 그 감정을 알아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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