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절 너무 언어로 괴롭혀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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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비공개
2달 전
부모님 절 너무 언어로 괴롭혀요
전 부모님과 함께 살고있는 20살입니다 전 부모님과 살면서 알바로 적은 돈을 받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부모님입장을 존중하고 싶은데,부모님은 절 존중해주지 않은것같아요,전 서로 입장을존중해주고 사는것을 선호하는데요 전 부모님께 설명드릴때 자세하고 설명길어도 설명하는 편입니다 근거와 경험을 함께 설명드려서 설득시키는 편있데요 그리고 알바를 하면서 부족한 돈을 메꾸고 쓰는 편이라 알바비가 드러오면 통장을 메꾸고 남은 돈을 쓰는 편입니다 그래서 알바비가 들어오면 주문해주겠다고 기다려달라고 말씀을 하는데 그리고 전 부모님이 생활이 쪼달린다고 하셔서 주문시킬때 나중에 여유있을 때 충분하니까 나중에 해도 된다고하니까 부모님저보고 그건 너가 할일이라고 하시고 요즘 물건값도 오르고 알바비로는 부모님 물건을 사는 것에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이 물건을 시킬때 큰덩어리를 주고 작은 돈은 제가 보태서 주문시키는 편입니다 그렇게 해서 열심히 살았는데 요즘들어 옷이니 물건이니 너무 올라서 나중에 시켜도 되냐고 부모님을 설득시키는데 그것같고 잘못이해하시고 그리고 부모님이 너 몸부터 챙기라고 하시는데 전 부모님 물건을 주문시키고 상황을 보고 용돈을 쓰는 편입니다 그러게 하는 것도 이해못하시는것에 너무 슬프고 답답하고 화가나네요
두통불안우울의욕없음트라우마불면호흡곤란어지러움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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