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랑 할머니랑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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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jsal3232
한 달 전
삼촌이랑 할머니랑 다시 살 수 있는가 그 곳은 이미 아수라장이다 삼촌은 할머니한테 온갖 화풀이를 하며 할머니는 나한테 자기 맘대로 하려고한다. 저 둘의 불협화음은 "한 집안에 두 개의 태양은 뜰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할머니는 또 자기 마음대로하겠지. 내 가방과 소유물을 맘대로 꺼내어 정리하고 옷입는 것도 간섭하고. 책상에 두는 물건들 위치 내방에있는 가구들 인테리어 등등 내 속옷까지도 다 자기맘대로 자기 취향으로 할거야 자기 동생이 다이어트때문에 암걸려 죽었다고 나 다이어트 한다고하면 발작을 하니... 그 앞에선 적게 먹을 수가 없다.. 남은 반찬도 다 먹으라고 나를 무슨 음식물 쓰레기처리반 즈음으로 안다. 사람을 낮아지게하고 무기력하게 만들어.. 내 방 책상 배치 바꿨을때는 울면서 집 나가버리고 동생이 내게 사준 화분은 말도없이 내다버리고 내 가방도 멋대로 뒤져서 정신과약 먹는것도 알아내고 멍청해지니까 당장 먹지말라고 한 것. 그래서 밤마다 몰래 세면대 물로 항우울제 약 먹고 잠든것. 사람들의 냉대와 무시 철저한 소외감 내가 서울에서 받은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 세상에서 내가 받을 것은 없다. 삼촌은 내 가족을 가난하다며 비하하고 내가 말하면 닥치라하거나 외모 지적을하거나 이걸가져오라고시키거나 할머니랑 내 뒷담을 하거나 경희대나와서 이것도 모르냐고 자기학벌콤플렉스 나한테 투영하며 꼽주기. 엄마는 할머니를 통해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매일 할머니한테 전화해서 아빠욕하고 동생들욕하고 할머니는 또 나한테 니네 아빠랑 동생들은 왜 그러냐며 성을 내고...나보고 어쩌라고..스트레스만 받을 뿐.. 내가 병든것이 내탓이라고 할 사람들 모든것이 나의 나약함 탓이라고 자신을 방어할 사람들 그들 앞에서 나는 솔직해질수 있을까 나를 해치는 가족이 싫다 관계가 정치인줄 아는 친구도 싫다 그렇지만 외로워서 이 사람들 주위를 맴돈다.. 누가 나를 이 굴레에서 구원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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