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대학교 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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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 달 전
직장에 대학교 때 전공교수님이 겸직?으로 상사로 오심. 아주 위라 사실 일하며 볼 일도 없음.졸업한지 10년도 넘었고 친했던 교수님도 아닌데 학과분위기가 좋았고 아무든 사회에서 보니 반가워서 인사해야겠다하고 입사동기한테 말함.동기왈 아니~ 나 같으면 인사안할텐데 왜해. 별로인 것 같은데~ 근데 나는 친한교수님과 졸업 후 계속 연락중이고 교수님들도 서로 계속 보시니까 인사없이 있다가 나중에 알게 되면 불편한 상황될 것 같아서 찾아가서 인사드림. 예의라고 생각함. 생각이상으로 고마워하시고 반겨주심. 그리고 나인지 몰라도 졸업생이 이 회사에 있다는 걸 알고 계셨음. 그 동기가 슬슬 거리두더니 다른 동기들이랑도 사이 어색해짐. 그리고 2달 지났는데 뒤늦게 알겠네 ㅋ 그 동기가 못된 사람이라는 거. 내가 잘 되는 게 너무 싫었다는 거. 니 마음이 그러니까 너한테는 이런 복이 안 오는거야 .. 평생살아도 너가 그걸 깨달을지 모르겠지만. 그래 잘못없이 이유없이 미워해. 난 더 좋은 기회 많이 잡을게. 너가 부정적인 마음에 신경쓸 때 교수님이 나한테 도움될 사람들 소개도 많이 시켜주셨어. 난 그렇게 바빴는데 넌 의미없는데 시간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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