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카페에 앉아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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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lover
2달 전
마치 카페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어요. 제가 먼저 이야기하자면, 저는 요즘 PSAT 문제를 풀어보는 등의 논리력 상승을 위한 공부를 하고 있어요. 피셋은 중고등학교 국어 본문에서 수준을 약간 상승시킨 지문의 집합이라 보면 돼요. 당장은 세무사 시험을 위한 초석도 닦아야 하기 때문에, 한국사나 회계 등도 공부를 하고 있어요. 영어와 일어 공부는 취미이고, 토익 또한 준비하고 있지요. 이렇게만 이야기하니 마냥 긍정적으로만 보여요. 사실 제 손목에도 상처가 많아요. 과거 많이 시도를 했고, 실패로 끝이 났지만 그것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간 시도도 해 보았어요. 지금도 망상장애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고, 현실과 드라마, 영화를 아예 구분하지 못해요. 공황장애도 크게 나아진 것 같지는 않고, 우울장애도 그렇게 진전이 보이지는 않아요. 아직까지 저는 내일 삶이 끝날 거라고 확신하며 매일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아무래도 망상장애 때문에 모든 것이 프로파간다(선전)라 생각하게 되네요. 제 얘기는 여기까지 해 볼게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잠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순하게 내일이 주말이기 때문은 아닐 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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