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친구가 자기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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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ehddnjs
2달 전
예전에 친구가 자기한테 힘든걸 털어 놓으라고 했을따 얘기를 안해서 그 이후로 그 친구랑 사이가 멀어졌습니다. 그 친구는 계속 기다렸는데 제가 먼저 얘기도 못하고 계속 혼자 버틸려 해가지고 지금은 그 친구랑 대화나 게임등 모든걸 안하고 있지만 까먹을때쯤 되면 갑자기 기억이 나고 갑자기 엄청나게 우울해 집니다. 아니면 혼자 계속 자책을 하게 되거나 우울증이 잠시 더 심해집니다. 그 애 이름을 보기만 해도 너무 미안해지고 있을때 잘해줬더라면 이런 생각들이 넘 많이 떠오르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4개
aryunHY
2달 전
힘든걸 얘기 안했다고 멀어지는건 별로 좋은친구 안같은데요..ㅜ
rkdehddnjs (글쓴이)
2달 전
@aryunHY 그게 한번이 아니라서 그런거같아요.. 제가 말했더라면..
aryunHY
2달 전
@rkdehddnjs 아니에여.. 말 안한거 잘하신거 같아여...
rkdehddnjs (글쓴이)
2달 전
@aryunHY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