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꾹꾹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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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sdsgsd1234
한 달 전
너무 힘들어서 꾹꾹 눌러담고 있다가 위로가 필요해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자기도 격어 왔다면서…… 그말을 들은순간 나는 속으로 ‘어쩌라고! 난 지금 너무 힘든데! 괜히 말했다.. 절대 말 안해야지.. 나혼자 삭혀야지.. ’ 나한테 힘들다고, 아프다고 하기만해봐! 나도 똑같이 해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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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kylovemei
한 달 전
맞아요 저도 어릴때 엄마가 날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본인 힘든걸 더 얘기하길래 난 엄마 친구가 아니라고 난 엄마 딸이라고 울부짖은 적이 있네요.. 그게 다 쌓이고 쌓여 지금 우울증이 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