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묻은 일이 신경쓰일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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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옛날에 묻은 일이 신경쓰일때
2년 전쯤에 친구들 사이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범인을 못 잡고 끝났어요 익명으로 일어난 일이었지만 친구들 중 한명인 건 확실한것 같아요 그때는 지금보다도 어린 나이었는데 그때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일시적인 순간이었지만 평소처럼 걷기 힘들 정도로 어지러운 경험도 했고 길게는 두통도 생기고 머리가 띵한 느낌도 꽤 오래갔었어요 그런데 가장 피해를 본 친구가 덮기를 원하고 다들 제일 믿고 친했던 친구들을 의심하는 것에 지치고 여러 이유로 결국 그냥 덮게 됐어요 요즘따라 그 일이 생각나고 힘들어서 그 친구들과 연락을 안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제가 왜 채팅방을 나갔는지 물어볼 때마다 난처해요 그 일을 꺼내면 모두에게 다시 상처를 줄 것 같아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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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boy10
한 달 전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잠시 시간을 갖고 싶었다고 해요
guemhee
한 달 전
다시 괜찮아지면 연락하실 생각이시면 잠시 우리와의 관계에 휴식을 가지고 싶어졌다. 너희만 괜찮다면 몇달만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싶다. 후에 내가 말할 용기가 생기면 말해주겠다. 이런식으로 말해보는 거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