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제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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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3
2달 전
오늘 꿈에서 제가 그 남자애한테 1년 전에 고백했다는 사실이 소문나는 꿈을 꿨어요. 6학년 전교생이 수련회에 갔는데 거기서 저희 반의 한 어장남이 크게 말했었어요. 꿈에서 자/살시도를 2번 했었는데 한번은 목에 밧줄을 걸려했고 한번은 바다에 뛰어들었어요. 결국 익사했던 것 같아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7개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일을 생각하고 있나봐요.. 바보... 근데 자꾸 생각나는걸 어째요ㅜㅜ 걔 외모가 제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아이돌이랑 닮았거든요.. 나쁜것...
naphone
2달 전
흠.. 아이돌과 닮을 정도로 잘생겼다면 고백할 수도 있지 않낭..! 소문난다고 욕하는 애들이 더 이상하다구 생각.. 하는데...!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naphone 걔가아.. 어장을 쳣어여ㅠ 지 잘생긴건 알아갖구..! 나쁜시키... 진짜 어장만 쳤음 다행인데 또 뭘 해성.. 진짜 제 인생웬수인데 엄마가 걔네 엄마랑 찐친이어서 진짜 거의 매일 걔 근황 듣는 중..
naphone
2달 전
@toxicfriend13 자세하게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토식님은 그 아이가 어장을 칠 정도의 아이였던 것이지요..!? ㅎㅎ! 조금만 지나면 또 잘생기고 성격은 더 좋은 친구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그때를 위해 스스로를 갈고 닦읍시당!!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naphone 제가 어장 친게 아니구웅.. 걔가 어장을 쳤.. 암툰.. 걔보다 훨 잘생기구, 성격 이쁜 남자 나올거니까 기다려야 게써용!
naphone
2달 전
@toxicfriend13 걔가 어장 쳤다구 저도 이해했어요! 근데 아무나한테 어장치진 않으니까.. 그냥 그런 의미로 토식도 자신감 가지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아무튼간에 홧팅!
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naphone 앙 넹넹!😄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