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고 가라앉는 생각들이 되게 많다. 또, 시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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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naphone
·2년 전
떠오르고 가라앉는 생각들이 되게 많다. 또, 시기적으로도 자취하기 전 마지막 깨달음을 얻을 때이기도 한 것 같다. 내년부터는 공부하느라 바빠지니깐.. 요즘은 인내의 범위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한다. 표현과 한숨 사이에서 고민하다보면, 인내라는 것은 참 애매한 덕목 같다. 특히 현대사회에선 더더욱 말이다. 기억할 수 없는 꿈들을 자주 꾼다. 비릿한 미소에 담긴 슬픔처럼, 나조차도 알아주지 못하는 이야기이다. 무의식의 세계는 무의식으로 남기는 편이 좋을지도.. 머지 않은 때에 내 종교에 관한 얘기를 남기려고 한다. 그것까지 마카에 올리고 나면, 여자친구와의 문제 외엔 더이상 추가할 고민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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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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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겁니다. 알수없는 인생과 언제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깐요. 한번 더 간략하게 정리해서 써보면 더 좋은 글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미 좋은 경험을 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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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글쓴이)
· 2년 전
아,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자면.. 계속 의사분께 신발 냄새 맡아도 되냐고 여쭤보고 싶은 충동이 든다. 당연히 안된다고 말씀하시겠지. 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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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shida
· 2년 전
@naphone 물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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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글쓴이)
· 2년 전
@ddashida 감사합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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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hone (글쓴이)
· 2년 전
@ddashida 음 어제 방문했을 때 여쭤봤는데 안된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얼마나 민망하던지.. 그래도 마카님 덕분에 여쭤는 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