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교육 시절에도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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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4D
한 달 전
의무교육 시절에도 관심이 없던 일산화탄소를 이제야 찾는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8개, 댓글 7개
LoveForN
한 달 전
🫂🫂🫂
LoveForN
한 달 전
픽스님, 부디 떠나기전에 딱 한번만 상담받으러 가봐요. 솔직하게 많이 힘들다고 이야기하고 도움받으러 가봐요. 저는 픽스님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스스로를 해할만큼 아픈건 진짜 아픈거래요. 그러니까 이제 미루지말고 도움받으러 가봐요. 이렇게 부탁드릴게요. 떠날 때 떠나더라도 남들이 느끼는 행복 반의 반이라도 느껴보고 떠나셨으면 좋겠어요.
ddashida
한 달 전
그럼 이제 이산화탄소에 관심을 두십시오.! 이산화탄소는 칠성사이다에 들었구요🤔 또..레몬에이드에도 들었습니다.
F44D (글쓴이)
한 달 전
@ddashida 음료에 녹아 있는 이산화탄소에는 이미 예전부터 큰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 뒷자리에 사이다를 몇 병 싣고 다니고 있죠. 레몬에이드는 자극이 강해서 선호하지 않습니다.
ddashida
한 달 전
@F44D 아하 탄산음료를 가끔 챙겨드시는군요~ 갑자기 무료했던 저에게 사이다를 한번 사먹을 힘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F44D (글쓴이)
한 달 전
@LoveForN 남들처럼 다른 사람과 잠시라도 함께 하는 행복, 그거 하나 느껴 보겠다고 나름대로 노력해 봤는데...... 역시 안 되더라고요. 지금도 안 되는데 시간이 더 지난다고 될 것도 아니고 세상은 저 같은 걸 원하지 않는대요. 저도 제가 말처럼 쉽게 착화탄에 불을 붙이진 못할 걸 알아요. 그런데 지난 일들이, 가망 없는 앞날이 꼭 해야만 한대요. 너 같은 건 이미 끝나서 아무리 일을 하고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리려고 해도 소용이 없대요. 그래도 숨이 붙어 있으니 일단 살고 있어요. 바깥에선 아무렇지 않은 사람을 연기하면서 시간을 보내긴 하죠. 그런데 제 주제에 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 요즘 너무 힘들어요... 누구도 이해를 못할 일 때문에 너무 아파요. 이따위인 저를 붙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 더 살아 보고 다시 말씀 드릴게요.
LoveForN
한 달 전
@F44D 토닥토닥🫂 그냥 그대로도 괜찮아요. 다 괜찮아요... 🫂🫂🫂